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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대교지 129호 “지피티야 이 기사 좀 써줘.” 기사집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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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대교지ㅣ건국대학교 『건대』 교지편집위원회 on Instagram: "[우리의 울림] #4. <지피티야 이 기사 좀 써줘.> 수습위원 김경원 한 번의 과제에, 하나의 시험에 우리는 과연 AI에게 몇 번이나 도움을 받을까요? AI에 기대지 않고는 대학생활을 완주하지 못할 것처럼 느껴지는 요즘입니다. <지피티야 이 기사 좀 써줘.>는 앞으로 발맞춰 가야 하는 AI의 양면을 들여다보며 AI시대의 첫 피실험자인 대학생이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질문을 던집니다. “2025년인 지금, AI는 우리 일상에 침투해 있다. AI와 가장 밀접한 사람들 중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 대학생일 것이다. “GPT야, 내 보고서의 서론 써줘.” 요즘 대학생들이 보고서와 과제를 처리하는 방식이다. 일단 과제를 받으면, 친구도 교수님도 아닌 AI에게 먼저 달려간다.” “대학이라는 곳은 정답을 찾아내는 곳이 아닌, 스스로 생각하고 실수하고 시행착오를 경험하며 그 안에서 성장하는 장소다. 그 과정에서 진짜 나만의 생각이 만들어지고, AI 가 흉내 낼 수 없는 깊이가 생긴다. 그렇다면, 갈림길 앞에서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.” 🍁 기사 전문은 교내 배부대에 비치된 교지 또는 프로필 상단의 링크트리(네이버 블로그)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"

“AI시대의 교육”’이라는 주제로 기사를 집필하였습니다.


데이터저널팀 등록금분석기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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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국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 기획기사 - 등록금

건국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의 데이터저널리즘 프로젝트로, 등록금 관련 기사 일부를 집필, 일부 데이터를 분석 및 시각화하여 기사에 활용하였으며, 뉴욕타임즈의 데이터저널(snow fall)을 참고한 기사 웹사이트 구축을 맡았습니다. 이 기사는 등록금 이슈에 대한 이해를 돕고, 학내외 구성원들이 데이터를 통한 현황 파악 및 지식습득을 할 수 있게 지원합니다.


투명함을 입다 : WWDC25로 보는 미래 디자인 건빵레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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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투명함을 입다: WWDC25로 보는 미래 디자인」이라는 기사을 집필하였습니다. 2025년 6월, 애플이 발표한 신개념 디자인 “Liquid Glass”를 단순한 신기능 소개가 아니라 디자인 이론, 사용자 경험, 그리고 미래 기술과의 연결성이라는 맥락 속에서 소개한 기사입니다.

[건빵레터 #66] 투명함을 입다 : WWDC25로 보는 미래 디자인